2026년 자조모임"두빛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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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뎀의집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9-14 10:36본문
2026년 자조모임"두빛나래"을 실시했어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퇴소한 가정들을 만나 서로 안부를 묻고 밀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가는줄을 몰랐어요.
맛있는 식사도 하고 아이들의 옷도 구입하다보니 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요.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수세미를 한달을 걸려 손수 뜨개질로 준비해준 민*씨 고마워요.
덕분에 우리는 더욱 행복하고 감사한 만남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다하지 못한 말들을 뒤로 하고 우리는 다시 내년을 기약합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퇴소한 가정들을 만나 서로 안부를 묻고 밀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가는줄을 몰랐어요.
맛있는 식사도 하고 아이들의 옷도 구입하다보니 하루가 금방 가버렸네요.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수세미를 한달을 걸려 손수 뜨개질로 준비해준 민*씨 고마워요.
덕분에 우리는 더욱 행복하고 감사한 만남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다하지 못한 말들을 뒤로 하고 우리는 다시 내년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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